유레루를 보고
오늘 유레루를 보고 왔습니다.
시간에 쫗기는 줄알고 혼났습니다.부산시내에는 시위때문에 교통이 서면은 거의 마비된것 같고 버스
타고 가다가 그냥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보통 헐리웃 영화라면 그냥 가까운곳에서 보면 되지만 전국 6개 극장 개봉이라 운이 좋은 건지 몰라도
부산에는 한군데 있어서 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우연히 본 오다기리죠와 포스터의 포스에 단숨에 정보를 수집했지요.
영화관에서 보는데 비빔밥 2인분 덕택인지 불편하게 봤습니다(방구 참느라 죽는줄...ㅠ0ㅠ;;)
중반에 넘어가니 졸음으로(영화때문이 아니라 피곤해서 그런듯)
일단 다케루와 미노루의 연기를 평을 하자면 둘다 좋습니다만 저는 미노루쪽이 더 좋은 듯하더군요.
물론 마지막에 오열하는 장면에서 실감은 났지만 인격의 변화라던가 냉소적인 연기는 미노루쪽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더군요.돌아오면서 정말 좋은 영화 한편 봤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있으신분들은 영화관에서 보시는 게 좋을 듯...

사족:결국에는 다케루가 몹쓸놈이더군요...후다닥
by 다크슈테펜 | 2006/08/28 00:20 | 영화를 보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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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df at 2016/03/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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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 at 2016/05/24 10:19
a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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